#1. 콘도르가 날아간다'(El condor pasa)
스페인어로 '콘도르가 날아간다'(El condor pasa, 영어로 The condor passes)는 뜻으로
1913년에 오페레타인 <콘도르칸키>의 테마 음악으로 쓰였다.
"콘도르칸키" 는 18세기 페루의 독립 운동가인 호세 가브리엘 콘도르칸키(José Gabriel Condorcanqui)를 표현한
오페레타이며, 원래는 가사가 없었는데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4000곡 이상의 멜로디와 300개 이상의
번안곡으로 불리웠다.
#2. 사이몬 앤 가펑클의 엘 콘드로 파사

1970년 미국 음악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이 커버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3. 콘도르가 되어
노래에서 화자는 콘도르의 자유로움과 아름다움에 대한 감탄을 표현하고
새처럼 세상 위로 높이 날아 그의 날개 아래 바람을 느끼기를 갈망한다.
가사는 또한 외로움, 향수,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는 주제를 다룬다.
#4. Legend of peru
이 노래는 남미의 많은 지역에서 사랑받는 애국가가 되었으며 문화 행사와 축제에서 자주 연주된다.
잊혀지지 않는 멜로디와 연상시키는 가사는 계속해서 전 세계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으며
대중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민속 음악으로 남아 있다.
페루인들은 위대한 영웅이 죽으면 콘도르가 된다고 믿었으며, 콘도르에게 빌어 고향으로 가고 싶다는 희망을 노래했다.
페루에서는 제 2의 국가나 다름없다고 하며, 이 노래를 2004년에 국가문화유산으로 선포할 정도라고 한다
#5. 콘도르 Condor
콘도르는 우리나라에서는 콘돌이라고 불리는 새이며
몸길이 1.3m 무게 10kg 인 대형 맹금류 이다

#6. 한국 가사
오 위대한 안데스의 콘도르여
날 고향 안데스로 데려가 주오
콘도르여 콘도르여
돌아가서 내 사랑하는 잉카 형제들과
사는 것이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라오
콘도르여 콘도르여
쿠스코의 광장에서 날 기다려 주오
마추픽추와 와이나픽추에서
우리가 한가로이 거닐 수 있게
#7. 스페인 가사
Oh majestuoso Cóndor de los Andes,
llévame, a mi hogar, en los Andes,
Oh Cóndor.
Quiero volver a mi tierra querida y vivir
con mis hermanos Incas, que es lo que más añoro
oh Cóndor.
En el Cusco, en la plaza principal,
espérame
para que a Machu Picchu y Huayna Picchu
vayamos a pasear.
#8. 색소폰으로 듣는 콘도르는 날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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